청기와한식은 예전 이름은 전주회관이었는데, 2011년 10월 관광단지 식당가 간판 재단장 작업을 하면서 지금의 청기와한식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이 집은 손님상에 올리는 반찬은 덕유산 주변에서 직접 채취한 것들이고, 다른 야채도 거의 텃밭에서 직접 기른 것들이다. 반찬 양은 낭비를 줄이기 위해 적게 내는 편이지만, 추가로 얼마든지 제공하니 눈치 볼 필요 없이 맘껏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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