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 · 198m · 도보 2분

경상남도 · 784m · 도보 10분

경상남도 · 1.1km · 도보 14분

경상남도 · 1.4km · 도보 17분
국내 대표 여름 공연예술축제로 자리매김한 제26회 밀양공연예술축제가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1일까지 12일간 밀양아리나, 밀양아리랑아트센터를 비롯한 밀양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제2기 '로컬 100'에 선정된 밀양공연예술축제는 기존 축제가 밀양아리나 중심 축제였다면 이번 축제는 '도시를 무대로, 일상을 공연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공연 공간을 밀양아리나, 아리랑아트센터, 얼음골, 밀양시 일원 등 무대를 대폭 확대해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공연을 만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축제 기간 동안 총 86회의 다채로운 공연과 풍성한 행사가 펼쳐진다. 세대를 아우르는 따듯한 공감의 무대부터 무대와 객석의 장벽을 과감히 깨뜨리는 독창적인 이머시브 공연까지, 관객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다채로운 연극적 시도들이 밀양의 아름다운 자연과 도시 공간을 배경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경상남도 · 1.5km · 도보 18분

경상남도 · 1.5km · 도보 18분
밀양향교와 전통가옥이 모여 있는 교동 고가촌에서 150년 된 고택을 새롭게 단장한 한옥 카페이자 복합문화공간이다. ‘볕뉘’는 작은 틈을 통해 잠시 비치는 햇볕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한옥의 목조 골조와 기와지붕을 살린 여러 채의 건물, 넓은 잔디마당이 어우러져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자체 배합한 찻잎으로 우려낸 시그니처 차와 계절차, 밀양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 다과와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무화과정과와 도라지정과, 약과 등을 담은 다식세트도 차와 함께 즐기기 좋다. 지역 예술가의 전시와 공연, 전통문화 체험, 플리마켓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리며, 인근의 밀양향교와 영남루를 함께 둘러보면 밀양의 전통 건축과 지역문화를 폭넓게 만날 수 있다.

경상남도 · 2.1km · 차로 4분
경상남도 · 2.4km · 차로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