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산 원목 향기가 은은하게 감도는 금산 남이면의 산림 속에서 온전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국립 자연휴양림이다. 국립금산자연휴양림은 숲속의집과 연립동 두 가지 형태의 숙박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모든 객실에 침대가 배치되어 있어 편안하게 쉬기 좋다. 목재 자재로 꾸며진 아늑한 실내에서 창밖으로 펼쳐지는 금산의 수려한 산세를 바라보며 일상의 피로를 내려놓기 좋다. 방문자안내센터·평상 등 부대시설도 갖추어져 있어 숙박 외에도 다양한 산림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예약은 숲나들e 플랫폼을 통해 매월 추첨 및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인근 금산 인삼시장·추부 추어탕 거리와 연계해 방문하기 좋다.

충청남도
2025-09-19 ~ 2025-09-20